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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다> 화기애애했던 제작발표회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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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최고 기대작 <눈을 감다>의 제작발표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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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다> 제작발표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눈을 감다> 제작발표회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엔 바로, 설인아, 조영진 등 출연진과 김솔매 감독, 하승현 작가 등 연출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작발표회 현장은 화기애애했다. MC를 맡은 김학도의 재치 있는 진행과 배우들의 유쾌하고 솔직한 답변이 어우러졌다. 수많은 취재진들이 찾아 취재 열기도 뜨겁게 펼쳐졌다.

데뷔 후 처음으로 시각장애인 연기에 도전한 바로는 “눈을 감다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었다. 많이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이런 작품의 주연을 맡게 된 것은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던 작품이다. 감독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각장애인 캐릭터를 연기했다”고 말했다.

여고생 역할을 맡은 여자주인공 설인아는 “바로 오빠와 마찬가지로 첫 주연 작품이다. 선배님들이 많이 도와주셨다”면서 “눈을 감다는 캐릭터 한 명 한 명이 각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메가폰을 잡은 김솔매 감독은 “유료콘텐츠를 만들겠다는 결정을 하고 작품을 골랐다”며 “12회분으로 나눠지기 때문에 다음회를 궁굼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런 점에서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가 어울릴 것 같았고 눈을 감다를 선택하게 됐다”며 작품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눈을 감다>의 본편 1부가 사전 공개됐다. 자리를 가득 메운 취재진과 관계자들은 본편이 상영되는 내내 스크린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작품 상영이 마무리된 이후엔 박수 갈채가 쏟아졌다.

흥미로운 공약들도 이어졌다. 바로는 “2017년이니깐 17만뷰가 넘으면 설인아와 함께 시각장애인 분들을 찾아 뵙고 함께 시간을 보내도록 하겠다”고 말했고 이에 설인아는 “21세기니깐 21만뷰가 넘으면 21분을 초대해 바로 오빠와 함께 한강에서 쓰레기를 줍겠다”고 응답했다.

영화 <눈을 감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물로 거리의 시각장애인 현우와 미림이 연쇄 살인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총 12부작으로 제작됐으며 매회마다 흥미로운 스토리를 그려나간다.

티저 예고편, 오프닝 시퀀스 영상, 티저 포스터, 메인 포스터, 메인 예고편, 캐릭터 포스터를 연이어 공개하며 팬들의 호평을 이끌어낸 <눈을 감다>는 4월 25일부터 스마트 콘텐츠 플랫폼 윈벤션과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BC 조혜원 | 사진제공 타이탄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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