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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다’ 설인아 “무서워하는 표정연기, 거울 대고 ‘컨저링’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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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설인아가 깜짝 놀라는 연기를 위해 공포 영화를 봤다고 밝혔다.

설인아는 4월 2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웹무비 '눈을 감다'(감독 김솔매) 제작발표회에서 "첫 주연이다. 긴장한 상태로 촬영을 해서 제 스스로 만족하지 못 했다고 생각하는 컷들도 많았는데, 감독님과 선배님들, 바로 오빠가 특히 많이 도와줬다"고 밝혔다.

 

이어 설인아는 "저 혼자 무서운 영화도 많이 봤다. 어떻게 하면 무서울 때 표정이 나올지, 저도 제 스스로를 잘 몰랐기 때문에 '컨저링'도 보고 '파라노말 액티비티'도 봤다. 거울을 대고 봤다"고 설명했다.

한편 '눈을 감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물로, 거리의 시각장애인 현우(바로 분)와 미림(설인아 분)이 연쇄 살인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25일 스마트 콘텐츠 플랫폼 윈벤션과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개봉될 예정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 정유진 noir1979